(더파워뉴스=민진 기자) 광동제약 녹황당 황칠 브랜드 광고 모델로 배우 김갑수를 발탁했다고 3일 밝혔다.
배우 김갑수는 최근 종영한 tvN 토일드라마 ‘눈물의 여왕’에서 퀸즈 그룹 회장 홍만대 역으로 캐릭터를 완벽하게 연출하며 선명한 존재감을 보여줬다. 이 외에도 드라마 ‘오늘의 웹툰’, ‘슬기로운 의사생활’ 및 영화 ‘뜨거운 피’ 등 작품에서 긍정적이고 인상 깊은 연기력을 보여줬다.
광동 관계자는 "오랫동안 활발히 활동하시는 김갑수 배우님의 건강하고 활력 넘치는 모습이 브랜드가 추구하는 이미지와 부합하여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라며 "배우 김갑수님과 함께 선보일 녹황당 황칠 제품에 많은 관심과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광동제약 녹황당 황칠은 왕실의 건강을 지키던 진귀한 '황칠'에 광동의 독자 기술력으로개발한 '녹용·황기·당귀'를 최적의 배합비로 담은 제품이다.
황칠은 제주도와 남해안 일부 지역에 자생하는 우리나라 고유 수종으로, '클로로겐산', '퀘르세틴', '루틴' 등의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광동제약의 특허 받은 증숙생강추출물 포함한 국내산 전통원료 10종을 더하였다. 50ml 액상 앰플 형태로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섭취가 가능하며, 기력 보충, 원기 충전, 활력 증진 등 건강 관리에 도움을 준다는 것에 업체 측 설명이다.
광동 녹황당 황칠은 전속 모델 김갑수 배우 선정을 기념해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광동 녹황당 황칠’ 공식 홈페이지 또는 전화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