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온, 심박수, 혈압 등 한 번에 측정 가능… 언제, 어디서나 건강 체크
(더파워뉴스=최성민 기자) 인공지능(AI) 반려동물 건강 솔루션 닥터아몬드 운영사인 아몬드가 반려동물의 체온부터 심장까지 측정할 수 있는 펫 스캐너 신제품 ‘닥터 아몬드 P3’를 출시한다. 해당 제품은 6월 11일 오전 11시부터 6월 23일까지 와디즈 펀딩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체온부터 심장까지 펫 스캐너 닥터 아몬드’라는 슬로건을 가지고 있는 닥터 아몬드는 반려동물 체온, 심박수, 혈압을 한 번에 측정할 수 있는 펫 스캐너다. 반려동물의 생체신호를 언제, 어디서나 쉽게 체크할 수 있으며, 측정 결과를 닥터 아몬드 APP을 통해 실시간으로 확인 가능하다.
하루종일 착용하고 있는 목줄 형태가 아닌 휴대형으로 디자인되었으며, 측정이 필요할 때 보호자가 반려동물의 피부에 접촉하여 측정하면 된다. 반려동물의 털이 없는 부위, 특히 뒷다리 안쪽의 대퇴동맥이 지나가는 부분에 접촉하여 측정하는 것이 가장 정확하며, 이 부위에서 측정해야 더욱 신뢰할 수 있는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주기적인 측정을 통해 반려동물의 장기적인 건강 관리에 큰 도움이 되며, 이상 징후를 조기에 발견해 병원 방문 시기를 놓치지 않고 적시에 방문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신속한 대응으로 말을 못하는 반려동물의 질병이나 문제가 악화되기 전에 조치를 취할 수 있다.
이번 와디즈 펀딩을 통해 새롭게 선보이는 ‘닥터 아몬드 P3’는 디자인과 그립감을 업그레이드했으며, 측정 속도, 측정의 정확성 등을 전반적으로 업그레이드된 것이 특징이다. 와디즈 펀딩을 통해 구매하는 선착순 20명에게는 최대 20% 할인이 제공되며, 이전 버전인 닥터 아몬드 P1을 구매했던 고객(선착순 10명)에게는 30%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
㈜아몬드 관계자는 “닥터 아몬드 P3의 최초 버전인 닥터 아몬드 P1은 작년 9월 와디즈 펀딩으로 출시해 480%를 달성한 바 있다. 또한 특허, 인증, 논문 등의 보유와 대한민국 디지털 미래혁신대전 수상 경력 등을 통해 기술력을 입증받은 제품”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