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뉴스=민진 기자) 수면 케어 전문 브랜드 슬룸이 장시간 앉아서 일하거나 계속되는 집안일과 육아로 인해 등허리 통증을 겪고 있는 소비자들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한 신제품 ‘등허리 힐링케어’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슬룸 '등허리 힐링케어'는 4개의 3D 마사지볼이 360° 방향 전환을 해주어 허리의 속 근육까지 시원하게 풀어주며 체온과 유사한 40~42℃의 2단계 온열 기능을 함께 사용하면 혈액 순환도 도와 더욱 부드럽게 등허리를 마사지할 수 있다. 또한 인체공학적으로 디자인되어 기대어 앉기만 해도 등허리가 자연스럽게 펴져 올바른 자세를 유지할 수도 있다.
더불어 벨트 타입의 마사지기로 의자에 고정하는 위치에 따라 등과 허리에 모두 사용이 가능하다는 특징이 있다. 배터리 KC 인증, EMC 인증, 중금속 테스트도 모두 완료하여 더욱 안심하고 사용이 가능하다.
슬룸 관계자는 “등허리 통증으로 불편함을 겪고 있는 분들에게 안전하고 쉽게 올바른 자세를 유지하면서 등허리의 긴장을 완화시켜줄 수 있도록 고심하여 설계했다”라며 “등허리 힐링케어 하나로 등과 허리를 모두 시원하게 마사지할 수 있어 굉장히 유용한 마사지기인 만큼 평소 뭉치고 결리는 등허리로 고생하시는 분들께 적극 추천드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