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뉴스=민진 기자) 프리미엄 헬스케어 브랜드 익스트림(EXTREME)이 맨스티어와 콜라보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알렸다.
힙합 크루이자 개그 유튜버 뷰티풀너드의 부캐인 '맨스티어'가 익스트림과 콜라보 프로젝트를 통해 에너지 드링크인 ‘퍼스트 펭귄’, 아르기닌, 더 활력샷 등의 제품을 홍보한다. 그 일환으로 익스트림의 제품을 재미있게 다룬 ‘남자니까’ 음원을 지난 6월 28일 오후 12시 정식 발매하였다. 해당 음원은 조회수 약 120만을 기록하며 대중들에게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이와 함께 오는 7월 14일(일)에는 맨스티어의 단독 콘서트 ‘AK’에 익스트림이 유일한 메인 스폰서로 참여한다. 이와 함께 콜라보 MD를 통해 스페셜 굿즈 또한 같이 공개한다. 이처럼 맨스티어와 다양한 활동들을 같이 함으로써, 브랜드 가치 제고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익스트림 관계자는 “현대인의 활력과 건강관리에 도움을 주는 익스트림의 이미지와 더불어 자신의 분야에서 도전을 멈추지 않는 맨스티어가 잘 맞는 것 같아 콜라보 프로젝트를 시작하게 되었다. 자사의 제품을 음원과 함께 홍보함으로써 더 많은 이들에게 브랜드를 알리게 된 것 같아 기쁘다”고 전했다.
한편, 다양한 건강기능식품과 운동 보조제를 판매하는 프리미엄 건기식 브랜드인 익스트림은 가수 김종국을 비롯하여 야구선수 김혜성, 비치발리볼 선수 신지은 등 다양한 종목의 국가 대표를 메인 모델로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