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뉴스=민진 기자) 서울대학교 공신들과 1:1 멘토링을 지원하는 여름방학캠프 ‘위캔캠프’가 7~8월 전기수 마감이 임박했다고 전했다.
2024 여름방학 위캔캠프는 오는 26일부터 93기를 시작으로 99기까지 캠프를 실시한다. 현재 98기를 제외한 전 기수가 학생과 학부모들의 뜨거운 신청 열기로 마감되었으며, 98기 역시 마감이 임박해 있다.
위캔캠프는 서울대 우선선발 공신 멘토진과의 1:1 개별 심층 멘토링을 통해 성적 향상을 이끈다. 400대 1의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서울대학교 공신 우선선발 멘토진은 참가 학생들과 함께 학습 동기부여를 탐색하고 학생들의 진로 및 목표설정, 실전 학습법, 학생 개개인별 진로, 진학 과목별 학습 실무법 등에 대한 멘토링을 진행한다. 최근 서울대, 고려대, 연세대 등 명문대 합격자와 육군사관학교 최종 우선 선발 합격자를 다수 배출하면서 전국의 많은 학부모 및 학생들에게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2박 3일간 진행되는 캠프 기간 동안에는 풀무원에서 제공하는 균형 잡힌 영양 식단이 끼니마다 제공된다. 또한 룩인터내셔널(주)에서 야간 당직 지도자를 상주시켜 학부모들이 안심하고 자녀를 보낼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
아울러 캠프 종료 후에도 자기주도적 진로 계획 및 학습 계획을 실천하는 데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외국어 교육 전문기업 시원스쿨의 최신 강의 무료 수강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참가 학생의 활발한 프로그램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캠프 기간 내 기수 별 우수학생에게 장학금을 수여한다.
위캔캠프 이원석 대표는 "참가 학생과 1:1 멘토링을 진행하면서 내부적으로 고비용에 대한 걱정의 시선도 많았던 것이 사실이었지만, 위캔캠프의 목적 자체가 멘토들이 학생들에게 멘토의 열정을 가장 온전하게 전달하는데 있기 때문에 위캔캠프가 지향하는 학습에 대한 긍정적인 가치관 전달, 학습 의욕 고취 등의 목표를 이루는데 꼭 필요한 시스템이라는 생각을 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