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물가안정을 위한 소비자 대상 완도 전복 특별전 개최
(더파워뉴스=최성민 기자) 소비자가 합리적인 가격으로 전복을 만날 수 있는 ‘완도전복 초복 특별전’이 7월 10일부터 16일까지 일주일간 킴스클럽 강남점에서 진행된다.
완도전복 초복 특별전은 완도군(군수 신우철)과 (사)한국전복산업연합회·전복자조금관리위원회(회장 이종윤)는 전복 소비활성화 및 물가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한 행사다.
이번 행사에서는 기존 활전복부터 가정에서 별도의 손질없이 바로 먹을 수 있는 가공 자숙전복까지 전복의 모든 것을 만날 수 있다. 특히 무더위와 장마에 지친 소비자에게 힘을 주고자 면역력 강화 및 원기 회복을 위한 전복죽, 자숙전복 버터구이, 그리고 전복장 등 완도 청정바다의 신선함이 담긴 산지 직송 전복을 담은 다양한 완도전복 상품을 맛볼 수 있는 시식, 판매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행사 둘째 날인 7월 11일에는 전남 완도 군수와 (사)한국전복산업연합회장 등이 직접 특별전 행사장을 찾아 완도전복의 효능과 맛, 우수성에 대해 소비자와 만나서 소통하는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와 함께 특별전 성공을 기원하는 이벤트도 마련했따.
이와 함께 전직 야구선수 양준혁의 사인회도 개최될 예정이다. 7월 13일 14시부터 19시까지 킴스클럽 강남점 행사매장에서는 양준혁이 일일 전복 판매사원으로 직접 소비자를 만날 예정이며, 18시부터 19시까지 팬 사인회도 함께 진행한다.
특별전 개최에 앞서 전남 완도 군수는 “예로부터 하루에 전복을 한 개씩 먹으면 한 달 후 몸에 좋은 변화가 일어난다는 말이 있듯, 전복이 원기 회복과 면역력 강화에 탁월하다고 알려져 있다”며 “특히 완도 전복은 청정 바다에서 나는 다시마와 미역 등을 먹고 자라 각종 비타민, 철분, 칼슘, 칼륨, 단백질 등이 풍부해 ‘바다의 산삼’이라고 불린다. 또한 육질이 연하고 부드러워 남녀노소를 위한 최고의 보양식으로 꼽힌다. 맛도 좋고 몸에도 좋은 완도전복으로 가족의 건강을 챙겨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한국전복산업연합회 이종윤 회장도 “바다의 산삼 완도전복이 소비자에게 한 발 더 가까이 다가가는 계기로 완도전복 초복 특별전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길 희망한다”며 “전복의 수요가 가장 몰리는 초복 시즌에 맞춰 다양한 전복 판매 제품을 최적가로 판매하는 금번 특별전에 참여하여 싱싱한 완도 전복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는 기회를 잡아보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킴스클럽 완도전복 초복 특별전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사)한국전복산업연합회 공식 인스타그램 ‘하루전복’에서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