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뉴스=최성민 기자) 대형 보험 GA 메타리치에서는 이번에 '홀인원 자동차 증정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새롭게 독립 분사한 이후로 입사한 설계사가 홀인원을 이루게 되면 자동차를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해당 프로모션은 2024년 4월 이후에 메타리치로 입사한 소속 설계사들이 홀인원을 하고 이후에 홀인원 증서를 접수하면 추첨을 통해 자동차를 1명에게 증정한다.
지난 3월 메타리치 출범식 때 진행한 골프 행사에서 홀인원이 터졌고 창업자인 김상배 Master가 이러한 홀인원 기운과 행운을 모두가 함께 나누며 축하하기 위해 '홀인원 자동차 증정 프로모션'을 진행하게 되었다. 해당 골프 행사에서 홀인원을 기록한 HY 본부 소속 ㅇㅇㅇ 전무에게 통 크게 자동차를 준 것에서 착안하여 진행하는 대형 프로젝트이다.
독립 분사 이후에 열정과 마음을 다해 함께 일할 설계사 그리고 함께 성장하며 더 넓고 큰 미래로 도약하기 위해 노력하는 설계사들에게 행운을 전달하고자 하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는 행사이다.
메타리치는 업계 내에서도 설계사의 수수료가 가장 높은 수준이며 활용할 수 있는 고객 POOL을 많이 보유하고 있다. 이미 해당 내용과 관련해서 입소문 났을 정도로 업계에서는 처우나 상황이 좋은 편으로 불린다.
또한 전산에서 수수료를 바로 확인할 수 있도록 투명한 지급 체계 시스템을 운영 중이며 신입이라도 바로 현업에서 영업을 할 수 있도록 맞춤형 교육 시스템을 제공한다. 이 외에도 고객 영업에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영업 툴이나 마케팅 부서의 영업전략 플랫폼 등이 잘 구축되어 있다. 이러한 우수한 환경 덕분에 영업하기에 좋은 환경을 갖춘 회사로 불리고 있다.
GA 업계는 통상적으로 이직이 잦다는 이야기를 많이 하지만 메타리치는 새롭게 독립 분사하여 출범할 당시 160개 지사와 무려 3,000명이 되는 소속 설계사의 99.9%가 회사를 믿고 함께 독립 분사에 참여했다. 이러한 사례를 보면 영업하기 우수한 건 물론이고 보상 체계나 내부 시스템이 잘 갖춰져 있음을 시사한다고 볼 수 있다. 이렇게 설계사 한 명 한 명 소중하게 생각하며 충분한 보상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이고 다수가 이익을 나누고 함께 즐기는 회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