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뉴스=최성민 기자) MZ세대의 대표 키워드 중 하나인 미니멀 라이프가 결혼식 문화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결혼식에 큰 돈을 사용하기보다 스몰웨딩 후 부부가 원하는 곳에 돈을 사용하는 MZ 세대들이 늘어나고 있다. 그러다보니 결혼식 답례품도 주는 사람과 받는 사람 모두 부담없는 간소화된 선물이 주목받고 있다.
이런 가운데 학화호도과자 천안 구성동 본점이 가성비가 뛰어난 결혼식 및 행사 답례품 선물 세트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학화호도과자는 91년 전통을 가지고 있는 천안 전통 호두과자 브랜드다. 천안 구성동 본점을 비롯해 서울 명동, 강남 직영점을 운영하고 있다.
학화호도과자는 호두과자 옛 제조 공정을 고수하는 곳으로 통째로 들어간 호두 알과 고운 팥 앙금, 부드러운 식감이 특징이다. 특히 호두과자속 견과류가 기억력 향상, 치매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어 남녀노소 모두에게 사랑받아 왔다.
학화호도과자 천안 구성동 본점은 결혼식 답례품 세트를 2,500~3,500원의 저렴한 가격대로 출시했다. 세트 가격이 저렴하지만 한 알 한 알 정성스럽게 낱게 포장을 해 결혼식 답례품으로 손색이 없다는게 본점 관계자의 설명이다.
학화호도과자 천안 구성동 본점 관계자는 “단지 저렴하기만하고 상품성이 떨어진다면 고객의 선택을 받기는 어렵다”라며 “학화호도과자는 가격, 맛, 포장 등에서 소비자들의 만족도가 높은 상품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답례품 세트는 결혼식뿐만 아니라 돌잔치, 기업 행사, 종교 행사 등 다양한 곳에서 활용할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