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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벨홈쇼핑, 성공비결은 1인가구 트렌드에 맞는 ‘1-2인용 간편식’과 ‘시성비 리빙용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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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벨홈쇼핑, 성공비결은 1인가구 트렌드에 맞는 ‘1-2인용 간편식’과 ‘시성비 리빙용품’

최성민 기자

기사입력 : 2024-07-24 16:29

이용식의양평특해장국/사진제공=인포벨
이용식의양평특해장국/사진제공=인포벨
(더파워뉴스=최성민 기자) 고물가, 고금리, 고환율 등 이른바 3고가 장기화되는 가운데 1인 가구 천만 시대가 도래했으며 소비 트렌드가 급변하고 있다. 코로나로 시작된 ‘혼밥, 혼술문화’가 ‘알뜰족’과 ‘집밥족’으로 확산되면서 1인 가구 및 핵가족을 위한 가정간편식과 가성비 높은 리빙용품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 특히 1인가구의 경우 최소주문 금액에 대한 부담으로 저렴한 간편식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이렇다 보니 기업은 신규 브랜드 론칭 시 1인가구 및 트렌드에 대한 철저한 조사가 필수가 됐다.

이러한 가운데 국내 인포머셜마케팅 선두기업인 인포벨은 인포머셜 광고와 온라인을 융합해 새로운 트렌드와 발맞춰 시너지를 내고 있다고 밝혔다. 인포머셜은 인포메이션(정보)와 커머셜(광고)의 합성어로 1분 이상의 광고를 말한다. TV홈쇼핑과 1분 이상의 광고가 대표적이다.

인포벨은 1인·가족단위를 위한 가정 간편식과 가성비 높은 리빙용품 개발 및 유통에 집중했으며 최근 2년간 베스트셀러 상품은 △노다지 한우곱창전골 △몬타 올인원세제 △신통방통 욕실 청소왕 △이용식의 양평특해장국 △킹스텐 요술짤순 등이다.

인포벨홈쇼핑 마케팅 담당자는 “고물가로 인해 가성비를 중시하던 소비자들은 이제 시간대비 성능을 나타내는 시성비도 중요하고 생각하고 있다. 인포벨홈쇼핑은 ‘가성비’와 더불어 ‘시성비’ 트렌드에 맞는 제품에 주력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외식 대신 간편하지만 제대로된 집밥을 선호하고, 시간을 절약해주는 리빙 용품에 대한 니즈가 적중했다. 실용적인 갓성비템을 꽉 채운 상품이 인기다”라고 인기 제품의 성공 요인을 전했다.

인포벨은 '광고에서 판매까지' 책임지는 광고유통 회사다. 우수한 제품을 개발·생산했지만 판로가 없어 경영난을 겪는 중소기업 제품을 적극 발굴하고 있으며 막대한 광고비를 투입해 시성비 좋은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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