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YK 이민법인, “유기적이고 지속적인 지원이 중요”
(더파워뉴스=최성민 기자) 코로나19로 주춤했던 미국 이민과 투자가 다시 활발해지는 가운데, 크고 작은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미국 투자이민 비자(EB-5)를 취득했으나 미국 현지 법률이나, 세금 규정에 대한 이해가 부족해 불이익을 당하거나, 길게는 5년 이상 걸리는 이민 업무에서 담당자가 바뀌어 진행이 지연되는 경우가 대표적이다.
이러한 가운데, DYK 이민법인은 유기적이고 지속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는 변호사를 선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DYK 이민법인은 국내 최대 규모의 미국 변호사로 구성되어 있으며, 미국 21개 주의 현지 로펌 및 한국 5개 법인과 업무 협약을 맺고 고객의 이민 전후 법률 업무를 지원하고 있다. 이는 미국 이민 및 투자, 유학을 준비하는 개인의 법률 업무뿐 아니라, 기업의 투자 법률 업무까지 원스톱으로 처리하는 결과를 이끌어내고 있다.
아울러 해외 비즈니스 설립 및 투자, 법률 자문, 현지 규정 준수 (Compliance) 등 다양한 분야에서 미국 변호사가 상담부터 업무까지 전문적인 법률 서비스를 제공한다.
김태완 대표 변호사는 “이민 신청은 이민의 첫 번째 단계일 뿐, 성공적인 해외 생활을 보장하는 것이 아니다”라며 “개인과 기업 모두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미국 변호사가 장기적이고 통합적인 전략을 통해 고객의 미래를 함께 설계해야 한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