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뉴스=최성민 기자) 패러글라이딩 33년 경력의 김진오 대표가 운영하는 단양 투고 패러글라이딩이 설립 이후 무사고 비행을 기록하며 고객 안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패러글라이딩 투고 김진오 대표는 33년 경력의 무사고 패러글라이딩 체험이 가능한 업체를 운영중이며 김 대표는 2005년 세계 랭킹 1위를 획득한 선수 출신의 프로필을 가지고 있다. 또한 네이버 리뷰 평점 5점을 유지하는 등 안전과 친절을 원칙으로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단양 패러글라이딩 투고 패러는 단양 가볼만한 곳으로 체험 시 편안한 하늘 관광이 가능한 노멀 코스부터 스릴 있는 곡예비행이 가능한 익스트림 코스, 자가 조종 시간을 가질 수 있는 스페셜 코스, 오랜 시간 비행을 즐길 수 있는 VIP 코스 등 다양한 코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조종자 채용은 최소 20년 이상의 실전 경험이 쌓인 조종사만 채용하고 있으며 정기적으로 직원들에게 안전 교육과 친절 서비스 교육을 진행하여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있으며 비행에 적합한 날씨에만 비행하는 기본 원칙을 고수하고 있다고 전했다.
김진오 대표는 "조종자의 오랜 경험은 비행에 적합한 기상 상태를 읽어낼 수 있으며, 실시간 날씨 변화에 빠르게 대처하므로 고객의 안전에 더 높은 신뢰를 준다"라며 "단양이나 제천 가볼만한 곳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추천할 만한 곳으로 투고 패러는 무사고에 안전하고 즐거운 비행을 즐기고 싶은 분들에게 좋은 선택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고객들의 안전과 만족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며 "고객 만족도가 높아 재방문도 많아지고 있는만큼 앞으로도 무사고와 안전을 원칙으로 고객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