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뉴스=최성민 기자) ㈜제니스코리푸(대표 손형철)는 ‘보델(Baudell)’ 썬크림을 선보이고 2024년 여름 자외선 고민을 덜 수 있도록 했다.
‘보델’ 썬크림은 발림성이 좋아 피부에 흡수가 빠르고, 피부에 바른 후 끈적임이 없어 사용감이 뛰어나도록 고안된 제품으로, 피부를 지키는 자외선 차단제를 꼭 사용해야 하는 만큼 여름필수템으로 사용되어 중요한 해결책이 될 수 있을 것이라 업체 측은 전했다.
기존 썬크림의 불만사항이던 번들거림 및 칙칙해지는 현상을 없애고 뻑뻑함과 백탁현상을 최소화한 가볍고 부드러운 제형을 가진 해당 제품은 부담 없이 여름철 썬크림 용도로 사용하면서도 자연스럽게 피부 톤업 효과까지 볼 수 있어 밝고 화사한 피부로 만들어준다.
특히 튜브타입에 진공펌프가 적용되어 튜브에서 내용물을 남김 없이 끝까지 사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편의성과 경제성을 모두 고려한 선크림 제품이다.
한편, ㈜제니스코리푸는 프랑스 마르세유솝 전통기법을 계승한 전통의 뿌리 깊은 기업 Le Serail 社의 마르세유 칩솝 천연성분을 주원료로 한 ‘보델’ 브랜드로 뷰티케어, 리빙케어 시리즈들을 국내에서 병행 생산해 제품으로 선보이고 있는 중으로, ‘보델’ 선크림도 이런 과정으로 출시됐다.
관계자는 “햇빛이 강렬해 외출 자체가 힘든 상황이기 때문에 선크림의 중요성도 더 강조되고 있는데, 여름휴가를 맞으며 늘어난 액티비티 활동을 할 경우 선크림을 사용하지 않으면 피부가 빨갛게 익고, 까맣게 타고, 기미까지 발생될 수 있다. 보델 선크림으로 이런 고민을 효과적으로 덜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