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뉴스=최성민 기자) (주)대성의료기는 2024년 한국브랜드 소비자평가 대상에서 전기매트 부문 1위 대상을 수상하며 명실상부한 소비자 만족도를 입증했다. 이번 수상은 (주)대성의료기가 전기매트 제조 분야에서 쌓아온 20년 업력과 소비자들의 꾸준한 신뢰를 바탕으로 이룬 성과이다.
‘한국브랜드 소비자평가 대상’은 중앙일보가 후원하는 권위 있는 상으로, 소비자 투표를 통해 신뢰도와 만족도가 높은 브랜드를 선정한다. 각 부문에서 트렌드를 선도하는 기업들을 발굴하며, 분야별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이 브랜드의 공적 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자를 결정한다.
대성의료기는 특허받은 카본 발열체 기술을 통해 전자파 차단에 적합하고 발열 및 내열 능력이 우수한 카본 발열선을 사용한 온열매트를 제조한다. 또한, 대성의료기는 2018년부터 AC 220V 전압을 DC 24V 전압으로 변환하는 기술을 개발하여 안전하고 효율적인 온도 조절 기술을 자랑하고 있다.
대성의료기는 국내 대기업 브랜드 매트 제조로 성장하여 2024년 자체 브랜드인 잠자리엔 온열매트를 선보였다. 잠자리엔 매트는 고객의 안전을 위해 전자파차단 전자기장환경인증(EMF), 전기안전인증, 전자파적합시험필, Q마크 등을 받아 제품 안전성과 품질을 입증 받았다. 또한 다중 안전 시스템을 채택하여, 과전압과 과열 시 전원이 자동으로 차단될 수 있도록 했으며, 제품 내 스마트 타이머를 탑재해 1시간부터 12시간까지 시간을 자유롭게 설정이 가능하다.
특히, 잠자리엔 안심매트는 발수 원단을 사용하여 온 가족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매트를 선보인다.
대성의료기 관계자는 “대성의료기는 평생 사용하는 제품을 모토로 높은 품질과 고객만족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있다. 이러한 점을 인정받아 한국 브랜드 소비자평가 대상을 수상한 것 같아 기쁘다. 앞으로도 고객 중심의 경영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대성의료기 잠자리엔 전기매트는 유명 홈쇼핑 및 온라인 채널을 통해 판매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