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뉴스=최성민 기자) 젊은 여성 CEO인 코랄리 샤리올이 운영하는 샤리올(Charriol) 브랜드가 워치스앤원더스 MIV부문 8위를 달성했다.
워치스앤원더스는 파텍필립, 바쉐론 콘스탄틴 등 하이앤드라인의 시계 브랜드들이 참석하여 신제품을 선보이는 행사이다. 이번 행사에서 샤리올은 신제품인 내비게이터 크루즈 컬렉션으로 새롭게 편성된 문페이즈, 스켈레톤을 선보이며 MIV부문 8위를 달성했다. Miv(media impact value)는 일반 소비자를 소셜 미디어 노출과 영향력 측면을 말하며, 즉 샤리올이 쟁쟁한 후보들 사이에서 8번째로 큰 미디어 가치를 창출했다는 것을 의미한다.
샤리올은 전통적인 시계 명가로 인정받는 스위스 브랜드이며 샤리올만의 고급스러운 색상과 특유의 독특하 섬세한 디테일로 간편하면서도 스타일리쉬하게 패션을 완성시켜주어 남녀노소 모두에게서 사랑을 받고있는 브랜드다.
샤리올의 가장 유명한 디자인 요소는 ‘셀틱 케이블’ 모티브이며 이 디자인은 고대 켈트 문명에서 영감을 받아 꼬여진 금속 케이블 형태의 브레이슬릿과 시계 밴드가 특징이다. 샤리올은 시계뿐만 아니라 보석, 악세서리, 향수 등 다양한 제품 라인을 보유하고 있다.
한편 샤리올은 8월에 롯데백화점 명동점(와치코르소)을 시작으로, 9월에 평촌 롯대백화점(와치코르소), 10월에 롯데 백화점 인천점에서 확인해볼 수 있으며 샤리올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를 통해 넷상으로도 접해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