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뉴스=민진 기자) 와이더그룹에서 운영하는 비상주사무실 플랫폼 와이더오피스의 김동남 대표가 MTN ‘신영일의 비즈정보 플러스’에 출연해 임대차 계약 시 유의사항에 대한 정보를 전했다.
‘신영일의 비즈정보 플러스’는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정보들을 알려주는 정보 프로그램으로,지난 9일에 방송에서 비상주사무실에 관한 전반적인 내용과 함께 임대차 계약 시 유의사항에 대해 소개했다.
비상주사무실은 사업장 주소지만 대여하는 임대차 방식으로 프리랜서, 쇼핑몰 등 스타트업 사업자를 지원하는 공간 대여 서비스다. 현재 사무실이 없이 일을 할 수 있는 비즈니스 업종들이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사업을 하기 위한 초기 자금 중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보증금과 임대료 등을 절약할 수 있다.
와이더오피스는 전국 각지에 80개 이상의 지점을 통해 공유 오피스 공간대여과 함께 광고 대행 컨설팅까지 책임지고 있다. 이외에도 ▲비대면 전자계약 ▲우편물 보관 및 알림톡 ▲비즈니스 미팅룸 제공(일부지점) ▲지점별 현장실사 지원 등 특별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최근 소규모기업, 스타트업에 필요한 ‘와이더 올인원 패키지’를 런칭하며 세무기장, 법인설립 대행 등 다양한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와이더오피스 김동남 대표는 “비상주 사무실은 비용이 저렴하면서 전문적이고 다양한 서비스를 똑같이 누릴 수 있기 때문에 해당 서비스를 이용하는 사람들도 점점 늘어나고 있다”며 “당사는 비대면 계약의 경우, 전자 계약 시스템으로 이루어져 있기에 필요한 서류만 전달해 준다면 집에서 메일로 계약을 진행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전했다.
이어 “현재 비상주 사무실을 운영하고 있는 곳보다는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는 곳들이 많다. 매장을 운영하지 않고 중간에서 중개 수수료를 받는 업체들이 많아 먹튀 사건이 많기 때문에 해당 플랫폼을 운영한다면, 직영점이 있는지에 대한 여부를 꼭 확인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한편, 와이더오피스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 또는 대표 전화를 통해 문의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