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뉴스=민진 기자) 만 19세부터 극장개봉작 메가폰을 잡아 온 세계 최연소 영화감독 출신의 최야성 회장이 각종 시상식에서 ‘명품브랜드 대상’을 연달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가장 최근 수상한 상은 한국언론연합회, 선데이뉴스 신문, 한국을 빛낸 사회발전대상 시상식위원회 주관 주최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24 한국을 빛낸 사회발전대상 시상식이다. 이곳에서 올해의 영화 제작 & 명품브랜드 대상을 수상하였다.
2024 한국을 빛낸 사회발전 대상은 각 분야에서 우수한 전문성과 뛰어난 리더쉽을 바탕으로 국가와 사회발전을 위해 헌신과 책임을 다한 유능하고 존경받는 인물에게 주는 상이다. 해당 시상식에서 한류 명품브랜드 ‘최야성’을 창조한 공로를 꾸준히 인정받았다.
최야성 브랜드는 수 만수에서 수십 만수의 금박 은박 용을 수놓아 각도에 따라 다른 빛을 띠는 오묘한 조화가 특징으로, 걸그룹 버스터즈, 015B 장호일, 한국 최초 사이버 여가수 류시아 등 천 여명의 유명 연예인들에게 협찬을 진행한 바 있다.
이 외에도 2023 대한민국 인플루언서 선정 ‘명품 브랜드 대상’ 2023 자랑스러운 인물대상 시상식에서 올해의 ‘한류 명품브랜드 대상’ 2022 대한민국파워리더대상 ‘명품브랜드 대상’ 등을 수상했다.
사진=최야성회장이기념촬영을하고있다
이러한 명품브랜드 ‘최야성’의 최야성 회장은 '가로수길 이봄씨어터'를 기획 및 제작하였는데, 해당 작품은 2023 뉴욕 국제 영화제( international New York Film Festival 2023 Diamond Globe Award)에서 경쟁부문 공식 초청작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제작자인 최야성 회장은 언 40년간 영화발전 분야에 헌신적인 노력도 인정되어 ESG 골든리더스 사회공헌대상 시상식에서 ‘올해의 영화제작 대상’, 제8회 대한민국을 빛낸 2022 자랑스러운 인물대상 시상식에서 '올해의 영화 제작자 대상', 제3회 K-연예스타 나눔봉사공헌대상 시상식에서 ‘올해의 영화 제작 대상’, 2023 대한민국파워리더대상 시상식에서 ‘올해의 영화제작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도 안았다.
이어서 최야성 회장은 최근 세계경호연맹 (WGF) 이건찬 회장과 공동 설립한 세계경호연맹 컴퍼니(회장 최야성)로 세계경호연맹 공식 지정 사업도 진행하고 있다.
현재 프리미엄 단백질 음료 프로루틴을 공식 지정 음료로 지정하였으며, 대구광역시 심장 전문병원 강심내과, 외국인 파견 전문기업 ㈜골든트리피플스도 지정하였다. 이어 다큐멘터리영화 전문 제작사 ㈜미학인우주선을 세계경호연맹 공식 지정 다큐멘터리 제작사로 지정하였다. 현재 리모델링 중인 남양주시 이천평 규모의 테마 카페 ‘꽃과 어린왕자’도 세계경호연맹 공식 지정 테마 카페로 지정하였다.
한편, 최야성 회장과 이수성 감독은 영화 '가로수길 이봄씨어터'에 이어서 다시 손잡고 청춘 리얼액션 영화 ‘2025시라소니’를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