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무도교육원&국제문화체육진흥회, 대한민국헌정회 이희규 위원장 고문 임명
16대 국회의원 출신으로 정치 및 사회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 영위
이희규 고문 “단체의 슬로건이 빛을 발할 수 있도록 조언과 지원 아끼지 않을 것”
(더파워뉴스=민진 기자) 대한민국헌정회 미래전략특별위원회 이희규 위원장이 사단법인 경찰무도교육원과 재단법인 국제문화체육진흥회 신임 고문으로 위촉되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2017년 설립된 경찰무도교육원은 경찰무도의 계승 및 발전을 목표로, 경찰무도의 체계적인 정립과 교육 콘텐츠 개발, 신기술의 연구와 보급, 지도자 양성 및 전문 인력 배출을 통한 무도 분야 활성화, 기타 지역 방범 및 범죄예방에 앞장서고 있으며, 관련 경기 및 대회 개최를 통한 화합의 장 마련 및 공익 추구 기반의 국가적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이어 문화와 예술, 체육, 무예인들의 화합을 통해 국민건강 증진과 국가 발전 기여를 목적을 설립된 국제문화체육진흥회는 문화체육교육 콘텐츠 개발을 비롯해 생활체육 및 전통문화 보급 등을 기반으로 문화체육진흥 및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제16대 경기도 이천시 국회의원을 지낸 이희규 위원장은 1991년 제3대 경기도의회 의원을 시작으로, 이천시 향토협의회 회장 및 이천시 발전연구소 소장 등을 역임하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노력을 지속해왔다. 또한 사단법인 민주화추진협의회 이사, 대통령직속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위원으로도 활동하였으며, 미래통합당 4·15총선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정무특보를 거쳐 현재 대한민국헌정회 미래전략특별위원장을 맡고 있다.
특히 전직 대통령과 전직 국회의장 등 총 1,100여명으로 회원으로 두고 있는 대한민국헌정회는 1968년 국회의원 동우회로 창립된 법정단체로, 헌정발전을 위한 정책연구와 건의, 국제협력증진 사업 등을 진행하고 있다.
이희규 고문은 “경찰무도교육원과 국제문화체육진흥회 몸과 정신을 수양하는 한국 무예를 중심으로 국민건강증진에 이바지하고 밝고 건강한 사회를 만들어 나가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라며 “’올바른 청소년 육성을 통한 아름다운 미래창조’라는 두 단체의 슬로건이 빛을 발할 수 있도록 진심 어린 조언과 지원으로 힘을 보탤 것이다”라고 밝혔다.
법인대표 엄광호 이사장은 “오랜 기간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해 오신 이희규 위원장님을 단체 고문으로 모실 수 있어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 이희규 위원장님과 함께 단체의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계획이다”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