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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그린파크, 잣절공원에 세족장과 흙먼지털이기 결합 제품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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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그린파크, 잣절공원에 세족장과 흙먼지털이기 결합 제품 선보여

최성민 기자

기사입력 : 2024-08-28 14:59

사진=잣절공원에설치된세족장과흙먼지털이기결합상품/제공=(주)한양그린파크
사진=잣절공원에설치된세족장과흙먼지털이기결합상품/제공=(주)한양그린파크
(더파워뉴스=최성민 기자) 최근 등산로 입구나 공원 등에 설치된 흙먼지털이기를 자주 볼 수 있다. 등산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하는 흙먼지털이기는 공기를 고압분사하는 방식으로 등산 장비와 의복에 묻은 이물질을 효과적으로 제거해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 이러한 시설들은 산이나 흙먼지가 많은 지역에서 각종 이물질과 먼지, 벌레 등을 제거하는데 효과적이며, 이용객들에게 쾌적하고 건강한 여가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러한 흙먼지털이기 기술을 개발 및 상용화한 국내 최초의 기업인 ㈜한양그린파크는, 이후에도 지속적인 연구 및 개발을 통해 외부 환경의 변화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사용자들의 요구를 적극 반영하여 혁신적인 제품을 꾸준하게 선보여왔다. 최근에는 이용객들의 편익과 니즈를 조사 및 파악 후 연구를 거듭하여 기존 흙먼지털이기의 독보적인 기술력과 황톳길 등 맨발걷기 후 발을 깨끗이 씻을 수 있는 세족 시설물의 특징을 결합한 국내 최초 창의융합형 시설물을 런칭했다.

세족시설은 산책로나 맨발걷기 시설, 황톳길 등을 이용한 사용자가 야외활동 후 발을 씻을 수 있도록 만들어진 것으로, 이용객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서 수요가 커질수록 정비와 관리가 더욱 중요한 시설물이 되어가고 있다. 이러한 추세에 맞추어 한양그린파크의 세족장 시설물은 소음과 안전을 고려한 에어건을 특허 등록한 제품으로 장착하였으며, 겨울철에도 사용할 수 있도록 동파방지 시스템과 사용시간 설정 및 자동 개폐 기능을 갖춘 자동제어장치를 탑재했다.

맨발 산책로 등의 이용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향후 세족장의 수요도 높아지는 만큼, 건강과 안전을 고려해 신뢰할 수 있는 기업에 제작을 맡기는 것이 권장된다.

한양그린파크는 국내 동종업계에서 1위 기업이며, 23년도 기준으로 전국 6500여 개소에 이 기술을 적용한 성공적인 시공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30여년간 축적된 지식과 독보적인 특허 기술을 통해 해당 분야의 선두주자라 볼 수 있으며, 이러한 독보적인 기술력과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주민 편익시설을 제공하여 건강과 자연의 조화를 실현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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