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뉴스=최성민 기자) 주식회사 어기야팩토리(대표이사 최현우)가 2024년 8월 해양수산부와 해양수산과학기술원(KIMST) 주관의 '2024년 제2차 해양수산 기업현장 방문행사'에 참여해 해양수산 분야 투자자들과 만났다.
어기야팩토리는 수산 물류 유통 분야에서 혁신을 추구하며, 수산 거점 물류센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해빙을 활용한 ESS(Energy Saving System) 친환경 기술 개발에 주력하여 수산 분야의 친환경 산업을 선도하고 있다.
부산광역시의 대표 ESG 선도기업이자 공유기업으로 인정받은 어기야팩토리는 친환경 기술 개발과 해양수산 기술 혁신을 통해 해양수산 분야를 대표하는 친환경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어기야팩토리는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며,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개발과 산업 생태계 구축에 앞장서고 있다.
최현우 대표는 "해양수산 분야에서의 혁신적인 성장은 부산 지역은 물론, 우리나라 해양수산 성장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어기야팩토리는 이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투자 유치를 통해 더욱 발전하는 기업이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어기야팩토리는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 주관의 2024년 해양수산 엑셀러레이터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수산 분야의 기술 검증 및 사업화 평가와 투자 유치를 이끌어 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