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 유기농 레몬 사용해 만든 과채 주스.. HACCP 인증 받아
(더파워뉴스=최성민 기자) 프리미엄 유아 브랜드 뚜띠프루티(TuttiFrutti)가 오는 9월 9일에 신제품 '나는 레몬이에오'를 출시한다.
뚜띠프루티가 2년만에 선보이는 신제품 ‘나는 레몬이에오’는 스페인 무르시아 지방에서 생산된 100% 유기농 레몬을 사용하여 만든 과채 주스로, HACCP 인증을 받은 안전한 제품이다. 특히 NFC(Non-From Concentrate) 공법으로 레몬 원물 1개를 그대로 착즙한 스틱 1포로, 신선한 레몬의 맛과 영양을 그대로 담았다.
'나는 레몬이에오'는 1일 1~3회 그대로 섭취하거나, 물이나 탄산수에 타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어 일상 속에서 간편하게 건강을 챙기는 데에 도움을 준다. 또한, 유기가공식품과 HACCP 등 다양한 인증을 통해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소비자들의 편의를 고려해 스틱 형태에 이지컷(Easy-Cut) 기술을 적용, 매일 신선한 유기농 레몬을 레몬수, 레몬에이드, 샐러드 드레싱 등 다양한 방식으로 손쉽게 섭취할 수 있게 했다.
뚜띠프루티 관계자는 “나는 레몬이에오의 주원료인 레몬은 흔히 '천연 비타민C'로 불리며,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노화 방지, 염증 및 질병 예방에 효과적이다. 또한, 피로 회복과 면역력 증진에도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며 “'나는 레몬이에오' 출시를 기념해 최대 67%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해당 프로모션과 제품 구매는 뚜띠프루티 스마트스토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