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뉴스=민진 기자) 오르제나(주식회사 워너비코스메틱, 대표 김보민) 오는 9월 11일 (수)까지 현대백화점 목동점 지하 2층 '비클린'에서 첫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9/5(목) ~9/11(수) 백화점 운영 시간 내. 지하 2층 현대백화점 목동점 비클린 매장에서 만나 볼 수 있다.
국내외 50여개국에 진출하여 소비자들의 반응을 이끌어내고있는 슬로우에이징 비건 브랜드 오르제나(ORJENA)는 피부 최적화를 위한 타입별 스킨케어를 선보이고 있다.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오르제나 신제품 '시너지 라인 (크림/앰플 8종)'을 단독 프로모션으로 만나볼 수 있으며, 구매 금액별 다양한 선물과 이벤트가 준비되어있다.
오르제나를 대표하는 시너지 라인은 영양/ 보습/ 진정/ 미백 4가지로 구성되어있으며 ''피부 속부터 피어나는 특별한 시너지'라는 슬로건으로 피부 속, 근본부터 피부 컨디션을 끌어올려주는 타입별 고영양/고효능 스킨케어 라인이다.
오르제나는 브랜드 이미지 제고를 위해 이달 현대백화점에서 운영하는 ‘비클린’에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비클린은 친환경 가치와 지속 가능한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제품과 브랜드를 소개하는 클린&웰니스 뷰티 편집샵이다. 오르제나는 현대백화점 목동점을 시작으로 중동점, 더현대 여의도에서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
오프라인 팝업스토어를 시작으로 오르제나는 오프라인H&B스토어 등 소비자 접점을 본격 확대한다는 전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