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뉴스=최성민 기자) 디저트39가 타 카페에서는 맛볼 수 없는 다양한 제로·저칼로리 메뉴로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다.
5년 전부터 제로칼로리, 저칼로리, 제로슈거 등 건강한 음료를 연구·개발해 온 디저트39는 현재 약 40여 종의 다양한 제로·저칼로리 음료를 보유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으로 최근에 출시한 ‘애사비’, ‘노슈거 요거트 아이스크림’ 등 건강과 맛을 모두 고려한 신메뉴들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애사비는 디저트39와 '클로비스(Clovis)' 헬시 콜라보로 제로칼로리 음료 라인을 확장한 음료이다. 클로비스는 1797년 프랑스 상파뉴 지역에서 시작된 전통을 가진 기업으로, 유기농 사과 100%를 사용해 부드러운 산미와 깔끔한 향이 특징이며, 자연과 전통을 중시하는 브랜드이다.
‘노슈거 요거트 아이스크림’은 설탕을 첨가하지 않아 일반 요거트 아이스크림보다 당류가 100ml당 2g으로 일반 요거트 아이스크림보다 약 7배가량 낮은 수치이다. 칼로리 역시 100ml 당 68kcal로 낮아 체중 관리가 필요한 사람이나, 당 섭취를 제한해야 하는 사람들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다. 메뉴로는 딸기, 망고, 벌집꿀 등 다양한 토핑으로도 즐길 수 있다.
이처럼 디저트39에서만 먹을 수 있는 메뉴를 먹기 위해 방문한 고객들은 “여기서만 맛볼 수 있는 제품을 즐길 수 있어 좋다”라며, 이어 “매번 새로운 메뉴가 나와서 일부러 멀리서 찾아오고 있다”라고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디저트39 관계자는 “고객들의 건강과 맛을 모두 만족시키기 위해 최상의 재료를 사용하고 끊임없이 새로운 메뉴를 개발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디저트39만의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