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복지사 2급·건강가정사 자격증, 휴넷평생교육원에서 동시 취득 가능
(더파워뉴스=최성민 기자) 휴넷평생교육원이 9월 25일 개강하는 학점은행제 사회복지사 2급 과정의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사회복지사는 인간의 감정과 복잡한 사회적 상황을 다루는 직업으로, 로봇이나 AI가 대체할 수 없는 분야로 평가된다. 이로 인해 4차 산업혁명 시대에도 유망한 직종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사회복지직 공무원 시험은 다른 직렬에 비해 경쟁률이 낮아, 안정적인 공무원 직종을 목표로 하는 수험생들에게 유리한 선택이 될 수 있다. 2022년 전국 9급 일반행정직의 경쟁률이 93.9:1인 반면, 사회복지직은 8:1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휴넷평생교육원은 9월 25일에 사회복지사 2급 과정을 개강하여, 이를 취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휴넷평생교육원은 사회복지사 2급 전 과목을 보유하고 있으며, 전문대학 이상 졸업자는 관련 교과목 51학점을 이수하면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다. 고등학교 졸업자의 경우, 사회복지 교과목과 교양 교과목을 포함해 80학점을 이수하면 자격증과 함께 전문학사 학위를 동시에 취득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사회복지사 2급 과정을 동일한 3학기 내에 최소 2과목을 추가로 이수하면 건강가정사 자격증도 별도의 시험 없이 함께 취득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휴넷평생교육원은 복잡한 이수 조건을 배제하고 평가인정 학습과정 운영지침에 따라 정기 시험과 출석률 중심으로 수강생을 관리해 누구나 쉽게 교육과정을 이수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현재 휴넷평생교육원의 수강생 이수율은 99.6%를 기록하고 있다.
휴넷평생교육원 관계자는 "이번 수강생 모집을 기념해 모든 과목을 합리적인 수강료로 제공하는 사회복지사 쿠폰 패키지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며 "또한, 5과목 이상 신청 시 자동 할인이 적용되는 '다다익선 할인' 이벤트도 함께 진행 중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휴넷평생교육원 학점은행제 사회복지사 2급 과정은 9월 24일까지 신청 가능하며 현재 본 교육원에서는 9월 대개강을 맞아 10% 추가할인쿠폰, BHC치킨, 네이버페이, 신세계 백화점상품권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중이다. 자세한 내용은 휴넷평생교육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