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몰 전면 개편 기념 코오롱 고객 100명과 함께한 토크콘서트
‘한 끗 다른 시선과 안목’을 주제로 이야기 나눠
(더파워뉴스=최성 기자) 코오롱몰(KOLONMALL)이 개편 기념으로 9월 11일 가수 장기하와 함께 진행한 ‘OLO 매거진의 토크시리즈 TMT’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토크 콘서트는 코오롱FnC가 운영하는 자사 패션 플랫폼 코오롱몰(KOLONMALL)의 개편을 기념해 마련됐다. 이번 개편은 고객과 입점 브랜드의 이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UI/UX 전면 개편으로, 브랜드가 가진 다양한 콘텐츠를 고객 개인의 취향에 맞게 선보이기 위해 진행됐다.
‘OLO 매거진’은 코오롱몰의 웹매거진으로, ‘OLO’는 안목을 형상화한 네이밍이다. OLO 매거진은 취향과 안목을 주제로 ‘보는 눈 있다’는 것은 무엇인가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웹매거진이다. ‘OLO 매거진’의 오프라인 확장 콘텐츠인 TMT(Taste Maker’s Talk)는 취향을 디깅하고 안목을 넓힌 연사들의 이야기를 통해 ‘보는 눈’을 키우고, 나만의 관점과 취향에 대해 발견하는 토크 시리즈다.
이번 TMT 토크 시리즈는 코오롱몰의 개편 테마인 ‘한 끗 다른 시선과 안목’을 주제로 자신만의 장르를 구축해 온 독보적인 가수 장기하와 코오롱몰 고객 100명이 함께했다. 1부는 ‘장기하의 토크 시간’으로, 자신의 취향을 디깅하며 고유의 색깔을 만들어 온 장기하의 안목과 취향을 엿볼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2부 ‘장기하와의 티키타카’에서는 관객들이 묻고 장기하가 답하며 취향과 안목에 관한 토크 콘서트를 마치 하나의 공연처럼 함께 완성해 호응을 얻었다.
코오롱몰 관계자는 “코오롱몰 전면 개편과 함께, OLO 매거진 역시 독자들에게 한 끗 다른 시선과 멋에 대해 제안하며 자신만의 언어와 경험으로 취향을 설명하는 안목 있는 삶의 즐거움을 나누고자 노력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TMT 토크 시리즈뿐 아니라 다양한 콘텐츠들로 독자들이 취향의 세계를 탐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