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뉴스=최성민 기자) 노블레스 봄 결혼정보가 2024년 중앙일보 주최 소비자 만족도 시상식에서 1위를 차지하며 다시 한번 그 명성을 입증했다.
노블레스 봄은 10년 이상의 경력을 자랑하는 베테랑 커플매니저들과 맞춤형 매칭 전문가들로 구성된 매칭 매니저 팀을 보유한 결혼정보회사이다. 특히, 상위 10% 이상의 상류층 회원풀을 기반으로 고객에게 고품질의 매칭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노블레스 봄은 뉴욕과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해외 협력 지사를 통해 해외 거주자들에게도 고품격 맞춤형 결혼정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해외 상류층 회원들의 성혼을 돕고 있으며, 글로벌 회원들 사이에서도 신뢰받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노블레스 봄은 고객의 다양한 요구를 반영해 세분화된 맞춤형 매칭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프로필 책임 보장제와 성혼주의 프로그램을 통해 회원 만족도를 극대화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노블레스 봄은 높은 성혼율을 기록하고 있으며, 매칭 만족도 또한 99%에 달하는 높은 수치를 유지하고 있다.
노블레스 봄 김경애 대표는 "이번 수상은 양과 질적인 면에서 회원들의 높은 만족도가 인정받은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더욱 나은 매칭 서비스와 최고의 성혼율을 제공하기 위해 전 임직원이 함께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노블레스 봄은 2020년 중앙일보 주최 대한민국 브랜드 평가 1위를 차지한 바 있으며, 2021년부터 2023년까지 3년 연속으로 한경비지니스 주최 대한민국 정보서비스 브랜드 대상을 수상하는 등 그 명성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