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뉴스=최성민 기자) 아이쉐어링(iSharing)이 이번 추석 귀성길 실시간 위치확인 기능을 통해 안전한 가족의 귀성이 가능할 것임을 밝혔다.
2024 황금 추석연휴 가족을 만날 생각에 들뜨는 기분도 잠시, 추석 연휴동안 귀성길은 끊임없이 밀리는 고속도로 정체상황이 되면 귀성길 손자, 손녀가 지금 어디쯤 오고 있는건지 애가 타는 경우가 많은데, 아이쉐어링은 긴시간 장거리 여행자들을 위해 실시간으로 부모 자식간의 위치를 확인할수 있는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으로 이용이 가능하다.
위치공유앱 아이쉐어링은 전세계 5천만 이상의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추석 연휴 실시간 위치 필수앱으로 알려져 있다. 이미 전세계 수천만명이 사용하고 있는 위치공유앱인 만큼 실시간으로 내 가족과 친구의 위치를 확인할수 있어 긴 고속도로와 기차 여정동안 시골에 계신 부모님은 실시간으로, 우리 자녀들이 지금 어디쯤 오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다.
중간중간 쉬어 가는 휴게소에서도 실시간 자동 알람을 통해 ‘손자 ‘지환’님이 ‘가평휴게소에 도착하였습니다’와 같은 식으로 통보받을 수 있어 지루하고 긴 귀성길의 고단함을 편안함과 즐거움으로 대신할수 있다.
오랜시간 아이쉐어링을 이용하고 있다는 김진희(49세) 씨는 “시골에 계신 부모님께 따로 상황을 연락을 드리지 않아도, 자식들의 위치를 실시간 확인할 수 있으니, 어디쯤 내려오고 있는지 언제쯤 도착할수 있는지 모두 알 수 있다.”라며, 아이쉐어링을 명절 필수앱으로 추천했다.
아이쉐어링 국내에서는 영화 극한직업 어플로 유명하고, 일본과 미국등 영화, 드라마, 예능 등에서 다양한 주제의 단골 소재로 노출된 바 있다. 글로벌 실시간 위치확인 외에도 위치 기록, 장소알람, 드라이빙 리포트, 긴급알람 등 다양한 기능을 통해 온가족 필수 어플로 활용되고 있는 중이다. 높은 위치정확도와 앱사용시 배터리를 1%이하로 최적화하는 글로벌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