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뉴스=최성민 기자) 글로벌 No.1 유기농 푸룬 브랜드 테일러팜스가 ‘100% 유기농 착즙 푸룬주스’ 출시를 기념해 새로운 TV 광고를 온에어했다.
이번 광고는 테일러팜스의 전속모델인 배우 이윤지와 그녀의 둘째 딸 소울이가 출연하여 일상 속에서 푸룬주스를 즐기는 모습을 보여준다.
광고 속에서 이윤지와 그녀의 가족은 매일 푸룬주스를 마시는 라이프스타일을 강조하며,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건강한 음료로서 푸룬주스를 추천한다.
테일러팜스는 이번 TV 광고와 함께 신제품 출시를 기념하는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공식 온라인 몰에서는 △신제품 첫 구매 고객 대상 100원 특가 행사를 마련했으며, △세트 상품 단독 프로모션 △신제품 후기 이벤트 △구매왕 이벤트 를 진행한다. 특히, 이벤트 참여 고객 중 추첨을 통해 △다이슨 에어랩 △애플워치 등의 고가 경품을 증정한다.
푸룬주스의 주원료인 푸룬은 서양식 건자두로, 100g당 약 7100mg의 풍부한 식이섬유와 칼륨, 철분 등 다양한 영양소가 함유된 과일로 알려져 있다. 혈당지수(GI)가 낮아 부담없이 섭취할 수 있는 건강 간식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데 국제 골다공증 재단에서 뼈 건강에 도움을 주는 과일로 푸룬을 선정한 점 또한 눈길을 끈다. (*원물에 대한 정보)
테일러팜스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된 100% 유기농 착즙 푸룬주스는 천연 과일로 만들어진 건강한 음료로, 부드럽고 가벼운 맛이 특징이며, 음용성이 뛰어나 온 가족이 함께 마시기 좋은 제품이다”라며, “이번 TVC를 통해 푸룬주스의 유용성을 널리 알리고, 푸룬 시장에서 테일러팜스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다져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