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민진 기자] 국내 하이리무진 업계에서 조달청 정식 등록을 완료한 ㈜오토글로벌(대표 정명훈)의 하이루프 특허 브랜드 JS리무진이 ‘특장카니발 하이리무진’을 앞세워 프리미엄 이동 문화를 제시하고 있다.
JS리무진 관계자는 “조달청 등록은 단순 절차가 아니라 국가기관과 공공기관이 사용할 수 있는 품질과 성능을 인정받았음을 의미한다”며 “철저한 검증과 까다로운 심사를 통과하며 신뢰와 기술력을 동시에 입증했다”고 강조했다.
현재 JS리무진은 차량을 ‘고객의 생활 공간’으로 정의하며, 시트 설계, 전기 설비, 방음·방진, 무드등, 가죽 마감 등 전 과정을 수작업으로 진행하고 있다. 고객 요청에 따라 1대1 맞춤 설계가 가능해, 프라이버시가 보장되는 비즈니스 공간부터 가족 단위 패밀리카까지 다양한 용도로 특화할 수 있다는 점이 차별점이다.
JS리무진은 카니발 하이리무진뿐 아니라 스타리아, 벤츠, 캐딜락 등 다양한 차종을 기반으로 한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으며, 쏘렌토·팰리세이드·산타페·투싼 등 SUV 모델까지 확장하고 있다. 관계자는 “지속적인 연구와 도전을 통해 단순 개조가 아닌 기술·감성·안전을 아우르는 특장차를 선보이고 있다”며 “나라장터를 통한 안정적 공급을 기반으로 기업 및 국가기관에서도 신뢰받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정명훈 오토글로벌 대표는 “리무진은 단순한 교통수단을 넘어 고객의 라이프스타일과 추억이 담기는 공간”이라며 “신뢰와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객이 원하는 기능과 감성을 반영한 차량 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민진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