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민진 기자] 루이 비통이 배우 신민아를 새로운 한국 하우스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오랜 시간 사랑받아온 배우 신민아는 특유의 우아하면서도 자연스러운 매력으로 브랜드가 추구하는 이미지와 높은 조화를 이룬다는 평가를 받으며 이번 파트너십의 주인공으로 선정됐다.
신민아는 드라마 ‘악연’, ‘우리들의 블루스’, ‘갯마을 차차차’ 등을 통해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과 안정적인 연기력을 입증해 왔다. 대중성과 작품성을 동시에 갖춘 배우로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그는 세련되면서도 친근한 이미지로 패션과 뷰티 분야에서도 높은 영향력을 보여왔다.
루이 비통과의 인연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신민아는 과거 스페인 마요르카에서 열린 루이 비통 하이 주얼리 컬렉션 론칭 이벤트와 서울에서 진행된 하이 주얼리 행사에 참석하며 브랜드와의 협업을 이어온 바 있다. 당시 보여준 우아한 스타일링과 브랜드에 대한 높은 이해도는 이번 하우스 앰버서더 발탁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됐다.
루이 비통이 배우 신민아를 새로운 한국 하우스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최근에는 결혼식에서 루이 비통의 LV 다이아몬드 스터드 이어링과 갤럭시 네크리스를 착용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절제된 아름다움과 루이 비통 특유의 고급스러운 무드가 어우러지며 브랜드 이미지와 자연스럽게 조화를 이뤘다는 평가를 받았다.
앞으로 신민아는 루이 비통의 다양한 캠페인과 공식 행사에 참여하며 한국 하우스 앰버서더로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루이 비통은 신민아와의 협업을 통해 브랜드가 지닌 정체성과 감성을 보다 폭넓게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