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Korea[더파워 최성민 기자] <하퍼스 바자> 코리아가 미야오 나린, 이탈리아 럭셔리 주얼리 브랜드 ‘포페(FOPE)’와 함께한 3월호 화보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화보 속 나린은 포페(FOPE) 주얼리를 착용했으며, ‘영앤리치’ 콘셉트를 반영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신입사원 첫 출근을 테마로 한 이번 화보에서는 시크하고 우아한 이미지를 강조했다.
테일러드 점프슈트를 착용한 화보에서 나린은 18K 로즈 골드에 핑크 사파이어와 루비를 세팅한 ‘소울’, ‘버블 링’, ‘솔로’ 컬렉션을 매치했다.
데뷔 이후 처음 시도한 레드 립 메이크업과 함께, 화이트 골드 ‘에센셜’, ‘파노라마’, ‘방돔’ 컬렉션을 믹스 매치했다. 또한 다이아몬드를 파베 세팅한 슬라이더가 포함된 18K 화이트 골드 ‘아리아’ 네크리스도 함께 착용했다.
사진=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Korea
이어진 영상 촬영 현장에서 나린은 다양한 포즈로 촬영을 진행했다. 이와 함께 오늘 저녁 공개 예정인 유튜브 콘텐츠에서는 나린의 일상적 근황과 솔직한 TMI를 확인할 수 있다.
나린과 포페가 함께한 더 많은 화보와 영상은 <하퍼스 바자> 3월호를 비롯해 인스타그램, 웹사이트,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성민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