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최성민 기자] 듀얼소닉이 신규 라인업 ‘글림빛’을 3월 10일 공식 출시한다. 정식 판매에 앞서 3월 3일부터 9일까지 사전 판매를 진행한다.
글림빛은 HIFU, LDM, RF, EP 기술을 통합한 홈 에스테틱 디바이스다. 각 에너지는 멀티 모드 방식으로 구성돼 피부 상태와 사용 목적에 맞춘 선택이 가능하다.
라인업은 네 가지 모델로 구성됐다. 윤곽 중심 ‘원’, 진정 중심 ‘세모’, 탄력 중심 ‘마름모’, 흡수 중심 ‘네모’다. 단계별 루틴에 맞춘 구성이 특징이다.
가격은 10만 원대부터 20만 원대 후반까지 형성됐으며, 사전 판매 기간 동안 체감 조건을 낮춘 프로모션이 적용된다.
뷰티 업계 관계자는 “초음파, 고주파, 흡수 기술을 하나의 브랜드 안에서 목적별로 세분화해 선보이는 구조 자체가 드문 사례”라며 “사전 판매 조건까지 더해져 초기 반응이 빠르게 형성될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한편, 듀얼소닉 ‘글림빛’은 3월 10일 공식 론칭된다.
최성민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