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2026.09.28 (월)

더파워

‘유학생 선호도 1위’ 밴쿠버 필름스쿨, 정기 한국 입학설명회 개최

메뉴

경제일반

‘유학생 선호도 1위’ 밴쿠버 필름스쿨, 정기 한국 입학설명회 개최

최성민 기자

기사입력 : 2026-03-05 14:41

‘유학생 선호도 1위’ 밴쿠버 필름스쿨, 정기 한국 입학설명회 개최
[더파워 최성민 기자] 유학생 선호도 1위로 꼽히는 밴쿠버 필름스쿨(VFS)이 정기 한국 입학설명회를 개최한다.

밴쿠버 필름스쿨(이하 VFS)은 1년 단기 집중 실무 과정으로 세계적으로 명성이 높은 캐나다 대표 필름스쿨이다. 일반적인 4년 학사 과정에서 배우는 실무 교육을 압축해, 1년 동안 두 배 이상의 강도로 이수하는 고밀도 커리큘럼을 운영하는 것이 특징이다.

VFS의 가장 큰 강점은 ‘속도’와 ‘실전성’이다. 기초 이론에 머무르지 않고, 프로젝트 중심 수업을 통해 실제 제작 과정을 반복 경험하며 실무 역량을 빠르게 끌어올린다. 초보자부터 현업 경험자까지 모두 지원 가능하며, 1년 만에 눈에 띄는 실력 향상을 기대할 수 있다.

전공은 △필름 프로덕션 △오디오 레코딩 △연기 △분장 △애니메이션 △디지털 에디팅 △특수효과(VFX)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분야별 전문 장비와 스튜디오 환경에서 교육이 진행된다.

VFS의 1년 과정은 국제적으로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일부 해외 필름스쿨에서는 해당 과정을 학사 1년 과정으로 인정해 편입을 허용하고 있으며, 영국 MetFilm School과 캐나다 OCAD University 등이 대표적인 사례다. 이는 VFS의 실무 중심 교육 수준을 보여주는 지표로 평가된다.

연중 입학이 가능해 지원 일정이 유연한 점도 장점이다. 국내에서도 다수의 유명 필름 메이커들이 VFS 과정을 통해 커리어를 확장해왔다. 또한 우수 지원자를 대상으로 장학생 선발 제도도 운영하고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4월 2일 오후 2시 서울 교대 영상사 본원에서 열리는 2026학년도 정기 입학설명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설명회에서는 전공별 커리큘럼과 포트폴리오 준비 전략, 입학 요건 및 지원 일정, 졸업 후 취업 및 글로벌 진로 방향 등을 안내할 예정이다.

한편, 영상사는 미국·영국·캐나다의 필름·애니메이션·연기 전공 진학 상담을 진행해 온 기관으로, 전공 선택 상담부터 장학금 안내, 입학 수속 및 비자 절차까지 유학 전반을 지원하고 있다.

글로벌 영상 산업을 준비하는 학생이라면, 이번 설명회를 통해 VFS의 교육 과정과 커리어 전략을 보다 구체적으로 살펴볼 수 있다.

최성민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식시황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7,080.92 ▲63.01
코스닥 844.48 ▲10.10
코스피200 1,126.12 ▲12.82
암호화폐시황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4,881,000 ▲38,000
비트코인캐시 455,200 ▼1,700
이더리움 3,653,000 ▼2,000
이더리움클래식 12,950 ▲20
리플 2,080 ▲5
퀀텀 1,389 ▲12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4,861,000 ▲38,000
이더리움 3,651,000 ▼5,000
이더리움클래식 12,970 ▲40
메탈 462 ▲2
리스크 407 0
리플 2,080 ▲4
에이다 348 ▲1
스팀 91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4,890,000 ▲110,000
비트코인캐시 454,700 ▼1,800
이더리움 3,651,000 ▼4,000
이더리움클래식 12,980 ▲50
리플 2,081 ▲4
퀀텀 1,381 0
이오타 68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