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최성민 기자] 정보이용료 자동매입 및 콘텐츠이용료 자동매입 플랫폼 넥스트페이(Nextpay)가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국내 게임 아이템 거래와 디지털 결제 시장이 빠르게 변화하는 가운데 런칭된 넥스트페이는 정보이용료 자동매입 및 콘텐츠이용료 자동매입을 전문으로 하기 위하여 매입 과정을 자동화한 구조를 기반으로 한 전문 플랫폼을 표방하고 있는 곳으로, 기존 개인 간 수동 거래 중심으로 이뤄지던 콘텐츠이용료 및 정보이용료 매입 과정에서 발생하던 복잡한 절차와 반복적인 과정을 줄이기 위해 설계됐다.
매입 절차 전반을 자동화한 시스템을 적용해 거래 구조를 보다 단순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으며, 콘텐츠이용료·정보이용료 매입 자동화라는 명확한 전문 영역을 중심으로 플랫폼 기능을 구성했다는 점에서 기존 서비스들과 차별화를 시도했다는 것이 업체 설명이다.
넥스트페이는 정보이용료나 콘텐츠이용료를 직접 현금화하는 방식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아닌, 콘텐츠이용료와 정보이용료 매입 구조를 자동화한 플랫폼 형태로 운영된다는 점이 차별점으로, 사이트 내에는 정보 제공 목적의 콘텐츠도 함께 구성돼 있다.
해당 콘텐츠에서는 정보이용료와 콘텐츠이용료의 결제 구조, 관련 용어가 사용되는 시장 흐름 등을 설명하며 이용자가 해당 개념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정보이용료 현금화나 콘텐츠이용료 현금화에 대한 배경 설명을 제공하는 정보성 콘텐츠도 포함되어 있어 생소한 이들도 어려움 없이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다.
넥스트페이 관계자는 “넥스트페이는 정보이용료 현금화나 콘텐츠이용료 현금화를 제공하는 서비스가 아니라 콘텐츠이용료와 정보이용료 매입 구조를 자동화한 전문 플랫폼으로써 용어들의 의미와 배경을 설명하는 정보 중심 콘텐츠를 통해 시장 구조를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며 “콘텐츠이용료, 정보이용료 매입 자동화라는 전문 영역을 명확히 하면서도 관련 용어와 시장 구조에 대한 정보를 함께 제공해 이를 필요로 하는 분들의 접근성을 높이는데 주력하겠다”고 전했다.
최성민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