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최성민 기자] 사회복지법인 대한사회복지회(회장 이봉원)는 2월 13일, 엘와이컴퍼니의 대표 브랜드 믿추(대표 안기호)가 국내 취약계층을 위해 2,100만 원 상당의 방한용품을 후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겨울철 한파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기부 물품은 △귀마개 마스크 △기모 넥워머 △기모 털 넥워머 △오토바이·자전거 방한토시 비닐세트 등 실생활에서 활용도가 높은 방한용품으로 구성됐다.
해당 물품은 대한사회복지회를 통해 아동·청소년 등을 포함한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에게 전달됐다.
믿추는 ‘믿을 수 있는 품질, 추천할 수 있는 제품’이라는 슬로건 아래, 믿고 추천할 수 있는 제품만을 선별해 선보이는 브랜드다. 자동차용품을 비롯해 계절 생활용품, 뷰티용품, 애견용품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상품을 판매하며, 실용성과 품질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소비자 신뢰를 쌓아가고 있다.
믿추 안기호 대표는 “고객들께 받은 사랑을 사회에 환원하는 것은 기업이 마땅히 실천해야 할 책임이라고 생각한다”며 “이번 후원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됐길 바라며, 앞으로도 믿추는 신뢰를 바탕으로 선한 영향력을 전하는 브랜드가 되겠다”고 전했다.
2월 13일, 대한사회복지회에 2,100만 원 상당의 방한용품을 후원한 믿추(대표 안기호)
대한사회복지회 이봉원 회장은 “믿추가 보내주신 방한용품은 한파 속에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의 일상을 지키는 데 큰 힘이 됐다”며 “소외된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에 함께해 주신 믿추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믿추는 2023년부터 국내 취약계층을 위해 천연 모기퇴치 팔찌, 귀마개 마스크, 잡화, LED 주차번호판 등 다양한 생활용품을 꾸준히 기부해오고 있다.
대한사회복지회는 3개 지부와 전국 29개 사회복지시설을 운영하며 아동·한부모·장애인 등 다양한 취약계층을 위한 생애주기별 맞춤 지원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아울러 2022년부터 4년 연속 한국가이드스타 공익법인 평가에서 최고등급을 획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