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회 강사진 참여로 전문 교육 과정 운영 예정… 전주 지역 웰니스 문화 확장
[더파워 최성민 기자] 바레(Barre) 전문 브랜드 ‘리라스바레(Lilas Barre)’가 폰브 웰니스라운지 전주점에 공식 런칭하며, 전주 지역에서도 수준 높은 전문 바레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바레(Barre)는 발레의 우아한 동작에 필라테스와 근력 운동의 핵심 요소를 결합한 글로벌 인기 피트니스 프로그램이다. 경쾌한 음악에 맞춰 진행되는 전신 운동으로, 근력 강화는 물론 신체 균형과 유연성을 동시에 향상할 수 있어 전 해외에서도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런칭은 폰브 웰니스라운지 전주점 운영을 맡고 있는 ‘모비멘토’와 협력하여 진행된다. 리라스바레의 전문 교육 과정을 이수한 숙련된 강사들이 수업을 맡으며, 향후 전문 강사 양성을 위한 공식 교육 과정도 함께 운영될 계획이다.
특히, 이번 런칭이 주목받는 이유는 서울 본점에서 활동 중인 베테랑 강사진이 전주 현지 수업 및 교육에 직접 참여하기 때문이다. 이를 통해 수도권에 집중되었던 전문 바레 프로그램을 지역에서도 동일한 퀄리티로 경험할 수 있게 됐다.
폰브 웰니스라운지 관계자는 “리라스바레 런칭을 통해 전주 시민들께 필라테스를 넘어 더욱 다채롭고 전문적인 웰니스 경험을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건강한 라이프스타일 문화를 선도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최성민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