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최성민 기자] 행정심판구제 전문 브랜드 ‘행정심판연구소’(운영: 케이비자 행정사사무소, 대표행정사 이상욱)가 음주운전으로 인한 면허 취소 및 정지 위기에 처한 이들을 지원하기 위해 ‘음주운전 실속 구제 대행 패키지’를 새롭게 선보였다고 12일 밝혔다.
해당 패키지는 행정심판 청구 절차 대행을 비롯하여 감경에 유리한 양형 자료 준비, 실전 온라인 교육까지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원스톱(One-Stop)' 솔루션이다. 구제 절차에 따르는 비용 부담을 낮추면서도 효율적인 대응을 원하는 의뢰인들을 위해 기획된 실속 상품이다.
이번 서비스의 핵심 혜택 중 하나는 20만 원 상당의 ‘음주운전 감면 강의 3종’을 무료로 제공한다는 점이다. 의뢰인은 교육을 통해 행정심판 심리 과정에서 필요한 대응 태도와 법적 감경 요건 등을 사전에 학습할 수 있다.
이와 함께 행정심판의 필수 요소인 반성문과 탄원서 등 각종 소명 서류의 작성 대행 서비스도 패키지에 기본 포함됐다. 별도의 추가 청구 비용 없이 전문가가 직접 서류 작업을 전담하여 양형 자료의 신뢰도를 높였다.
기존의 단순한 서류 대행 서비스와 달리, 행정심판연구소의 전문 행정사가 각 의뢰인의 상황을 분석하여 개별 맞춤형 전략을 수립한다. 청구의 시작부터 끝까지 전 과정을 전문가가 직접 관리하여 전문성을 강화했다는 설명이다.
행정심판연구소 이상욱 대표행정사는 “행정심판은 복잡한 절차와 비용 문제로 인해 골든타임을 놓치는 경우가 많다”며 “이번 실속 패키지는 의뢰인이 꼭 필요로 하는 모든 서비스를 합리적인 가격에 담아낸 만큼,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분들에게 실질적인 구제의 문턱을 낮춰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행정심판연구소는 그동안 축적된 행정심판 수행 경험을 바탕으로 음주운전 구제 분야에서 전문적인 입지를 다져왔다. 이번 신규 서비스 도입을 통해 의뢰인 중심의 행정 서비스를 더욱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