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최성민 기자] 언론홍보대행사 오픈프레스가 고객군 및 이용률 기준 업계 1위를 기록 중인 온라인 언론홍보 플랫폼 ‘뉴스캐스트’를 앞세워 국내 언론홍보 서비스의 패러다임 변화를 선도하고 있다.
뉴스캐스트는 오픈프레스가 선보인 국내 첫 온라인 언론홍보 플랫폼으로, 기존 오프라인 중심의 언론홍보 서비스를 온라인 중심으로 변화시킨 주인공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글로벌 통신사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글로벌 언론홍보 서비스를 강화하며, 해외 시장을 공략하는 기업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뉴스캐스트에서는 전 세계 170개국을 대상으로 영어 및 현지어 보도자료 배포 서비스를 지원 중이다.
국내외 언론홍보 서비스 외에도 온오프라인 광고, SNS 마케팅, 바이럴 마케팅, 동영상 마케팅에 이르기까지 전문 AE가 함께하는 토탈 마케팅 서비스를 제공해 마케팅 전략 수립부터 결과 도출까지 원스톱 마케팅 솔루션 이용도 가능하다.
2005년 설립 이래 수준 높은 서비스와 차별화된 성과를 바탕으로 구축해 온 높은 고객 신뢰도도 뉴스캐스트만의 장점으로 꼽힌다. 국내 업체는 물론 국내 시장에 진출한 해외 기업 및 공공 기관을 포함해 약 8,250곳에 달하는 고객사가 뉴스캐스트의 서비스를 이용 중이다.
오픈프레스 관계자는 “뉴스캐스트는 대기업은 물론 마케팅 여력이 부족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경제적이면서도 효율적인 마케팅 서비스를 제공하며, 언론홍보 마케팅의 대중화를 선도해 왔다”라며 “앞으로도 온라인 중심의 저비용 고효율 언론홍보 서비스를 강화하는 한편, 지속적인 신규 서비스 개발로 고객사와의 동반 성장을 실현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