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미트리 제공[더파워 이우영 기자] 닭가슴살 전문 브랜드 미트리가 8월 8일 창립기념일을 앞두고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물품 기부를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미트리에 따르면 이번 기부는 취약계층의 식생활 지원 및 사회적 책임 이행을 목적으로 추진됐다. 전달된 물품은 자사 제품 1,200여 개(총 270만 원 상당)로, 지난 9일 부산광역시푸드뱅크에 전달되어 지역 내 저소득층 및 복지 사각지대 대상자에게 배분될 예정이다.
이번 기부는 창립기념일을 계기로 기획됐다. 미트리는 향후에도 지역사회 상생을 기반으로 한 지원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미트리 관계자는 “창립기념일을 맞아 지역사회와 기쁨을 나누고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들을 세심하게 살피며 지속적인 사회 공헌 활동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이번 기부는 미트리 소비자들이 제품을 구매하고 리뷰를 작성하면 일정 금액이 기부금으로 적립되는 방식을 통해 진행됐다. 소비자들이 직접 참여하고 함께 만들어가는 기부라는 점에서 더욱 뜻깊은 의미를 더했다”고 덧붙였다.
이우영 더파워 기자 leewy1986@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