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최성민 기자] 온라인종합여행사 웹투어(대표 홍성원)가 문화체육관광부·한국관광공사 주관 '2026 대한민국 숙박세일 페스타'에 공식 참여 OTA로 선정돼 가을 국내여행객에게 숙박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내여행 및 지역관광 활성화를 목적으로 마련된 숙박 할인 캠페인으로, 9월 22일부터 11월 8일까지 비수도권 지역 숙박상품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할인권은 행사 기간 중 매일 오전 10시 선착순으로 발급되며, 7만원 이상 숙박 예약 시 3만원, 2만원 이상 7만원 미만 예약 시 2만원 할인이 적용된다. 할인권은 1인 1매 사용 가능하다.
웹투어는 정부 지원 할인과 별도로 행사 대상 숙소 예약 고객에게 8% 즉시할인과 최대 5% 카드할인을 함께 제공하며, 여행 완료 고객에게는 10% 후속 할인쿠폰도 지급한다. 아울러 인기 호텔을 대상으로 한 '숙박세일 페스타 단독특전'도 운영해 예약 고객에게 부가 혜택을 더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행사 적용 대상은 세종·충북을 제외한 비수도권 전 지역으로, 강원·경상·전라·충청 등 가을 단풍과 자연경관이 빼어난 지역의 다양한 숙박상품을 웹투어를 통해 비교하고 예약할 수 있다. 수도권에 집중된 여행 수요를 지방으로 분산해 가을철 지역 여행 활성화에 기여한다는 것이 이번 참여의 핵심 목표다.
웹투어 관계자는 "가을은 국내 곳곳의 자연과 지역문화를 여유롭게 즐기기에 가장 좋은 계절"이라며 "이번 숙박세일 페스타와 웹투어의 자체 할인 혜택을 함께 활용해 더 많은 고객들이 합리적인 비용으로 가을 지역 여행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에 관한 상세 내용과 대상 상품은 대한민국 숙박세일 페스타 공식 홈페이지와 웹투어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일정 및 조건은 변동될 수 있으니 사전 확인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