틱톡·인스타그램 관련 영상 누적 조회수 1000만 회 넘어
국내외 수요 대응 위해 추가 생산…국가별 유통 채널 검토
[더파워 최성민 기자]
액테라, ‘워터락 리무버’ 해외 공급 확대 추진
생활용품 브랜드 액테라가 주방 청소용 제품 ‘물먹는 워터락 리무버’의 해외 공급 확대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액테라에 따르면 미국에서 틱톡과 인스타그램을 중심으로 해당 제품의 사용 후기 영상이 게시됐으며, 관련 영상의 누적 조회수는 1000만 회를 넘어섰다. 회사 측은 이를 계기로 해외 구매 및 유통 문의가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워터락 리무버는 친수성 초미세 극세사와 3중 레이어 구조를 적용한 청소용 제품이다. 싱크대와 식탁, 주방가전 등에 남은 물기와 물자국을 닦는 용도로 개발됐다.
액테라는 국내외 제품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추가 생산을 진행하고 물량 확보에 나섰다. 국가별 유통 환경을 검토한 뒤 해외 판매 채널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액테라 관계자는 “국내외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공급 안정화를 추진하고 있다”며 “생산 물량을 확보하고 해외 유통망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최성민 더파워 기자 Sungmin@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