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에프아이씨씨(FICC)[더파워 최성민 기자] 바이오 뷰티 브랜드 아로셀이 과학 크리에이터 궤도와 협업 콘텐츠를 선보이고 신규 고객 1만명을 대상으로 대표 콜라겐 제품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제품 특징을 과학 콘텐츠로 풀어내고 이를 온라인몰 프로모션과 연결해 소비자 접점을 넓히는 방식이다.
에프아이씨씨(FICC)가 전개하는 아로셀은 오는 30일까지 공식 온라인몰에서 신규회원 대상 샘플링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대상은 퀴즈 정답자 가운데 선착순 1만명이다. 행사 기간 공식 온라인몰에서 실결제금액 1만원 이상 구매하면 ‘0원 쿠폰’을 사용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슈퍼 콜라겐 마스크 2.0’ 1매와 ‘슈퍼 콜라겐 버블 세럼 마스크’ 미니어처 1개를 받을 수 있다.
‘슈퍼 콜라겐 마스크 2.0’은 콜라겐과 엘라스틴, 히알루론산을 함께 활용하는 이른바 ‘콜라겐망’ 케어 콘셉트를 적용한 제품이다. 아로셀은 8시간 슬리핑 케어 방식으로 피부에 밀착해 사용하는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슈퍼 콜라겐 버블 세럼 마스크’는 콜라겐 발포정과 히알루론산·PDRN을 함유한 워터 세럼을 조합해 사용하는 방식이다. 발포 과정에서 생성되는 미세 버블을 활용하도록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프로모션은 향후 공개할 과학 크리에이터 궤도와의 협업 콘텐츠와 연계된다. 아로셀은 궤도의 과학적 설명 방식을 활용해 ‘슈퍼 콜라겐 마스크 2.0’의 제품 구조와 콜라겐 케어 원리를 보다 쉽게 전달한다는 계획이다.
제품 홍보를 단순 광고에 그치지 않고 과학 콘텐츠와 소비자 체험을 결합하는 방식으로 확장하는 셈이다. 아로셀은 협업 콘텐츠를 공식몰 참여형 행사와 연결해 신규 고객 유입과 제품 체험을 동시에 늘릴 방침이다.
아로셀 관계자는 "궤도와 함께하는 협업 콘텐츠 공개를 앞두고 더 많은 고객이 대표 콜라겐 제품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프로모션을 마련했다"며 "제품과 기술을 새로운 방식으로 전달하고 고객과의 접점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최성민 더파워 기자 Sungmin@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