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이설아 기자] 쿠팡이 프라이팬과 식기, 텀블러, 보관용품 등 주방용품을 한데 모은 하반기 할인행사를 연다. 테팔과 스탠리, 빌레로이앤보흐 등 국내외 주방 브랜드가 참여한다.
쿠팡은 오는 10월 11일까지 ‘하반기 주방 와우 리빙쇼’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하반기 쿠팡 리빙 카테고리의 대규모 할인 행사로 마련됐다. 매일 상품이 바뀌는 골드박스 특가를 비롯해 한정 수량 선착순 특가, 1+1 상품, 브랜드 세일, 카드 즉시할인, 반값할인 등으로 구성했다.
참여 브랜드는 테팔과 스탠리, 빌레로이앤보흐, 도루코, 프로그, 이지엔 등이다. 기본 조리도구부터 테이블웨어, 식품 보관용품, 주방 소모품까지 생활에서 자주 사용하는 상품을 폭넓게 포함했다.
대표 상품으로는 ‘테팔 티타늄 1X 심플쿡 프라이팬 24㎝’와 ‘빌레로이앤보흐 보스톤 고블렛 클리어 400㎖’ 등이 있다. 야외 활동과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스탠리 고 진공 텀블러 화이트 473㎖’, ‘도루코 마린 과도 민트 100㎜’ 등도 행사 상품으로 선보인다.
식재료 보관과 주방 정리용 제품도 마련했다. ‘프로그 더블 지퍼백 냉장용 미니·소형 세트’와 ‘이지엔 위생 롤백 중형 500개입’ 등이 포함됐다.
쿠팡은 할인 방식과 상품군을 세분화해 고객이 필요한 주방용품을 용도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행사를 구성했다는 설명이다.
쿠팡 관계자는 "가을을 맞아 주방 분위기를 바꾸거나 필요한 살림살이를 교체하려는 고객을 위해 이번 리빙쇼를 준비했다"며 "다양한 브랜드와 특가 상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