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재희 한전KDN 기획관리본부장(오른쪽 두번 째) 등 '2026년 공공부문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 수여식장.(사진=한전KDN 제공)
[더파워 호남취재본부 강성대 기자] 한전KDN(사장 박상형)은 최근 세종국책연구단지 사회정책동에서 개최된‘2026년 공공부문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Best-HRD) 인증 수여식’에서 우수기관으로 재인증받았다.
공공부문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Best-HRD) 인증제는 교육부와 고용노동부가 주최하고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하는 제도다.
우수기관은 능력 중심의 인재 채용·관리와 재직 근로자에 대한 지속적 교육훈련 기회 제공 등 인적자원관리(HRM)와 인적자원개발(HRD) 체계를 평가해 우수기관을 선정한다.
한전KDN은 2020년 신규 인증 이후 2023년 재인증에 이어 지속적 인적자원관리와 개발에 대한 노력으로 재인증을 받게 된 것이다.
제도에 따른 인증기관 선정 평가는 인적자원관리(HRM)분야 ▲인사관리 체계의 수립 ▲채용·인사평가·배치·승진 등 인사제도 운영 ▲성과목표 관리 ▲역량개발 제도 운영 등으로 진행된다.
또한 인적자원개발(HRD) 분야 ▲인재육성계획 ▲HRM과 HRD 연계 정도 ▲교육훈련 참여도·교육훈련 투자 정도 ▲인적자원개발·개인 역량개발·피드백 등에 대해서도 평가한다.
한전KDN 관계자는 “이번 공공부문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Best-HRD) 재인증은 미래의 에너지 ICT 사업을 이끌어갈 전문인재 육성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온 결과다”며 “‘에너지ICT 기술 전문화·고도화를 통해 에너지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전문 공기업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 인적자원개발(HRD) 체계 고도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