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최성민 기자] 뷰티&헬스케어 기업 네오팜(대표 김양수)의 바디 더마 브랜드 '더마비(Derma:B)'가 브랜드 리뉴얼의 첫 단계로 '데일리 세라마이드' 라인을 새롭게 선보이고, 새 브랜드 슬로건과 함께 온·오프라인 캠페인을 본격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더마비는 그동안 온 가족이 일상에서 사용할 수 있는 바디케어 제품을 선보여왔다. 이번 리뉴얼을 통해 바디 피부의 보습과 피부장벽 케어를 보다 전면에 내세우며 더마 보습 브랜드로서의 전문성을 강화한다.
브랜드 리뉴얼은 성분과 패키지 전반에 걸쳐 이뤄졌다. 대표 제품 '데일리 세라마이드 바디로션'은 네오팜이 독자 개발한 세라마이드에 모공보다 2,900배 작은 나노리포좀 기술 '세라-온™(CERA-ON™)'을 적용해, 세라마이드가 피부에 빠르게 흡수되며 보습과 피부장벽 케어에 도움을 준다.
새 브랜드 슬로건은 ‘더마비, 어 베러 유(Derma:B, a Better You)’다. 건강한 바디 피부를 통해 소비자가 더 나은 일상을 얻길 바라는 브랜드의 지향점을 담았다.
더마비는 이번 캠페인의 핵심 메시지로 바디(Body), 피부장벽(Barrier), 더 나은 일상(Better)의 앞글자를 딴 ‘3B’를 내세웠다. 예민한 바디 피부(Body)를 세라마이드 장벽 케어(Barrier)로 탄탄하게 하고, 더 나은 피부(Better)를 완성해 ‘더 나은 나(a Better You)’를 마주하게 한다는 의미다.
새 브랜드 모델로는 걸그룹 리센느(RESCENE)의 원이를 발탁했다. 추후 원이의 캠페인 촬영 현장을 담은 비하인드 콘텐츠도 순차적으로 공개한다.
리뉴얼에 맞춰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다양한 캠페인도 이어진다. 더마비는 이날 브랜드 필름과 새로운 키비주얼을 공개하고, 인스타그램 등 온라인 채널에서 모델 원이와 함께한 콘텐츠와 새 슬로건을 담은 숏폼 등을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소비자에게 브랜드명을 친숙하게 전달하기 위한 캠페인 송도 함께 공개한다. 아울러 성수와 홍대 등 주요 지역에서는 옥외광고를 진행한다.
또한, 올리브영과 연계한 구매 프로모션도 준비했다. 오는 5일부터 12일까지 올리브영 온라인몰에서 더마비 제품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원이 포토카드를 한정 수량으로 증정한다.
네오팜 관계자는 “오랜 기간 축적된 바디케어 기술력을 바탕으로 피부장벽 케어 전문성을 한층 강화했다”라며 “새로운 모델 및 슬로건을 필두로 제품 경쟁력을 알리고 차별화된 더마 브랜드로 입지를 다질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