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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이오틱 ‘리플로ORS’, 부산 월드비전 6K 마라톤 참가

최성민 기자

기사입력 : 2026-10-06 12:18

러너 대상 수분·전해질 관리 부스 운영

서진=오바이오틱
서진=오바이오틱
[더파워 최성민 기자] 건강 루틴 브랜드 오바이오틱(O’Biotic) 이 자사의 수분·미네랄·전해질 보충 제품 ‘리플로ORS’를 통해 지난 10월 3일 부산에서 개최된 ‘월드비전 6K 마라톤’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리플로ORS는 기존 월드비전 마라톤 현장 프로모션에 이어 이번 부산 대회에서도 공식 참가 부스를 운영하며 참가 러너들을 대상으로 제품 체험과 현장 이벤트를 진행했다.

현장 부스에서는 마라톤 참가자를 위한 프로모션 프로그램을 전개했으며, 추첨 이벤트를 통해 선정된 참가자들에게 3만 6,000원 상당의 리플로ORS 정품을 증정하는 등 제품 인지도 제고 활동을 병행했다.

리플로ORS는 유산소 운동 중 또는 운동 직후 체내 수분과 전해질이 급격히 소모되는 환경에 대응하도록 설계된 제품이다. 장거리 러닝 시 다량의 수분을 한 번에 섭취할 때 발생하는 위장 부담을 줄이고, 소량으로도 체내 흡수율을 고려해 개발된 것이 특징이다.

마라톤 등 고강도 유산소 운동은 발한으로 인한 미네랄 손실이 동반되므로 단순 수분 섭취를 넘어 체액 균형 유지가 요구된다. 리플로ORS는 특허출원(제10-2026-0094173호) 전해질 보충 포뮬레이션을 적용해 운동 전후뿐 아니라 야외활동, 장거리 이동 등 전해질 균형이 필요한 상황에서 섭취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오바이오틱 관계자는 “부산 월드비전 6K 마라톤은 리플로ORS가 러너들과 직접 만나 제품의 필요성과 활용성을 알릴 수 있었던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특히 달리는 동안 많은 물을 마시는 데 부담을 느끼는 러너들에게, 리플로ORS가 보다 간편한 수분관리 대안으로 주목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리플로ORS는 러닝, 축구, 야구, 피트니스 등 다양한 스포츠 현장에서 소비자들과 직접 소통하며 건강한 수분관리 문화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라며 “참여형 캠페인과 현장 이벤트를 통해 수분·미네랄·전해질 보충의 중요성을 지속적으로 알려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오바이오틱은 ‘Everyday Easy to Eat’이라는 브랜드 방향성 아래 일상 속 건강관리를 쉽고 간편하게 실천할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리플로ORS를 중심으로 스포츠 및 야외활동 분야에 맞춘 프로모션을 지속 추진할 방침이다.

최성민 더파워 기자 Sungmin@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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