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발란스[더파워 이설아 기자] 뉴발란스가 7데니어 초경량 원사와 그래핀 탄소 섬유를 적용한 겨울용 다운을 선보인다. 가벼운 착용감과 보온성을 동시에 끌어올리고, 뮤지션 던(DAWN)을 앞세워 스타일 경쟁력까지 강조했다.
이랜드월드는 자사가 전개하는 뉴발란스가 던과 함께한 ‘플라잉77 구스다운’ 신규 캠페인을 공개했다고 7일 밝혔다.
26FW ‘플라잉77 구스다운’은 기존 시리즈의 초경량 설계를 유지하면서 소재와 컬러를 업그레이드한 것이 특징이다. 구스 다운 충전재를 적용하고 7데니어 초경량 원사를 사용해 무게감을 줄였다.
원단에는 다운 삼출을 최소화하기 위한 7셀 코팅 기술을 적용했다. 여기에 그래핀 탄소 섬유를 더해 보온성을 높이면서 경량성과 보온 성능을 동시에 강화했다.
외관에는 투명감과 은은한 광택이 드러나는 소재를 적용했다. 뉴발란스는 일상적인 겨울 스타일링뿐 아니라 아웃도어 활동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는 경량 다운으로 제품을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시즌 컬러는 파스텔 톤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대표 컬러로는 푸른빛이 강조된 ‘애쉬블루’와 차분한 분위기의 ‘차콜’을 내세웠다.
캠페인에는 뮤지션 던이 참여했다. 자유롭게 움직이는 모습을 통해 제품의 가벼움을 표현하고, 다양한 겨울 스타일링을 선보이는 방식으로 플라잉77 구스다운의 디자인을 강조했다.
이랜드 뉴발란스 관계자는 "플라잉77 구스다운은 가벼움과 보온성이라는 기능에 뉴발란스만의 컬러와 스타일을 더한 제품"이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던의 자유로운 분위기와 함께 플라잉77이 제안하는 새로운 겨울 스타일을 만나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설아 더파워 기자 seol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