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y Day:D’ 팝업스토어 포스터[더파워 이설아 기자] 목재 놀이부터 실크스크린 제작, 우드카빙까지 한 공간에서 경험할 수 있는 체험형 팝업스토어가 KT&G 상상마당 춘천에 마련된다. 목재 놀이 프로그램은 별도 비용 없이 누구나 상시 체험할 수 있다.
KT&G는 상상마당이 오는 12월 27일까지 상상마당 춘천 아트갤러리에서 체험형 팝업스토어 ‘Play Day:D’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팝업은 강원지역 예술창작 교육체험 전문 기획운영사인 큰그림협동조합이 주최했다. 목재를 활용한 놀이와 예술 체험을 결합해 방문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대표 프로그램인 목재놀이는 목재 놀이 키트 등을 활용해 다양한 형태의 놀이를 즐기는 방식이다. 별도의 참가비 없이 누구나 무료로 상시 이용할 수 있다.
직접 결과물을 만들어보는 예술 체험도 마련했다. 실크스크린 제작과 우드카빙 등 목재와 제작 활동을 접목한 콘텐츠를 통해 관람에 그치지 않고 직접 작품을 만들어보는 경험을 제공한다.
KT&G 상상마당은 이번 팝업을 통해 지역 주민들이 일상에서 문화예술을 접하고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넓힌다는 계획이다.
이성길 KT&G 문화공헌부 파트장은 "목재를 활용한 이색적인 콘텐츠를 제공해 지역 주민들이 다양한 문화예술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KT&G 상상마당은 다채로운 콘텐츠를 통해 대중과 문화예술을 연결하는 통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설아 더파워 기자 seol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