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는 글로벌 e스포츠 대회 ‘서머너즈 워 월드 아레나 챔피언십 2026(SWC2026)’ 아메리카 컵을 오는 11일 오전 3시 캐나다 토론토에서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더파워 류동우 기자] 미주 지역 강자 8명이 서울행 티켓 3장을 놓고 캐나다 토론토에서 맞붙는다. 컴투스는 글로벌 e스포츠 대회 ‘서머너즈 워 월드 아레나 챔피언십 2026(SWC2026)’ 아메리카 컵을 오는 11일 오전 3시 캐나다 토론토에서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캐나다에서 열리는 첫 SWC 오프라인 본선 경기다. 경기는 토론토 메트로폴리탄대학교 크리살리스 홀에서 진행된다.
출전 선수는 SAPPYYY, TRUEWHALE, JIWOOFAN, ZEDORUS, COISO, ZEZAS, THOMPSIN, MONAGUA 등 미주 지역 예선을 통과한 8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