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류동우 기자] 컴투스의 모바일 야구 매니지먼트 게임 ‘컴투스프로야구 for 매니저 LIVE 2026’이 오는 10일 출시 13주년을 맞는다. 2013년 첫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국내 프로야구를 기반으로 한 구단 운영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장기 서비스를 이어가고 있다.
컴투스는 에이스프로젝트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컴프매 LIVE 2026’이 오는 10일 출시 13주년을 맞는다고 8일 밝혔다.
‘컴프매’는 이용자가 구단을 운영하며 선수 영입과 육성, 전력 구성 등을 관리하는 모바일 야구 매니지먼트 게임이다. 2013년 10월 10일 서비스를 시작한 뒤 시즌별 선수 데이터와 운영 콘텐츠를 반영하며 서비스를 이어왔다.
컴투스는 13주년을 맞아 기존 이용자의 참여를 확대하고 시즌 후반 구단 운영을 지원하는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적용한다.
오는 10일부터 24일까지는 출석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이용자가 일정 기간 접속하며 여러 등급의 선수카드를 확보할 수 있도록 한다. 프라임과 몬스터, 베테랑 등 게임 내 주요 선수카드가 대상에 포함된다.
또 10월 말까지 리그 운영과 선수 성장에 필요한 경험치 획득량을 높이는 기간 한정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이용자의 구단 육성과 시즌 운영 편의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춘 구성이다.
컴투스는 11월까지 13주년 관련 운영 프로그램을 이어가면서 장기 이용자와 신규 이용자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게임 내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