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더파워 이설아 기자] 오뚜기가 영업과 마케팅부터 글로벌 SCM, 생산기술, R&D, 재경까지 14개 직무에서 하반기 대졸 신입사원을 뽑는다.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한 글로벌영업 직무 채용도 함께 진행한다.
오뚜기는 2026년 하반기 대졸 신입사원 및 외국인 유학생 채용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지원서 접수는 지난 7일부터 오는 15일까지 진행되며 오뚜기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할 수 있다.
모집 부문은 B2C 영업, B2B 영업, B2B 마케팅, 홍보영양, 마케팅, 영업지원, 글로벌영업, 글로벌 SCM, 생산기술, 품질관리, 품질보증, R&D, 구매, 재경 등 총 14개 직무다.
외국인 유학생은 글로벌영업 직무에서 별도로 모집한다.
대졸 신입 채용은 서류전형을 시작으로 인성 및 직무능력검사, 1차 실무면접 및 심층인성검사, 2차 임원면접 순으로 진행된다.
외국인 유학생 채용은 서류전형과 1차 실무면접, 2차 임원면접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입사 예정 시점은 2026년 12월이다.
공통 지원자격은 4년제 대학교 또는 대학원의 2027년 2월 졸업예정자 및 기졸업자다. 직무별 담당업무와 세부 지원 자격은 채용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오뚜기 관계자는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는 도전정신과 식품·음식에 대한 열정을 가진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설아 더파워 기자 seolnews@thepowernews.co.kr